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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김천시 지역상생협력"시민 무료법률 상담실 운영"

【김천 = 이승근】김천시(시장 박보생)는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인 한국도로공사 사내 변호사 등 전문 인력을 활용하여 생활법률, 세무 등 무료법률 상담을 함으로써 김천시와의 지역상생협력 추진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법률상담은 4월부터 매월 셋째주 목요일 오후2시~5시까지 시청 민원실내 복합민원 원스톱 상담실에서 이뤄진다.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각종 법률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실시하는 시민 무료 법률상담이 시민의 고충 처리 해결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용수 종합민원처리과장은 “시민이 어렵게 생각하는 법률 고충을 무료로 해결해줌으로써 시민의 발길이 잦아지는 등 친근한 법률 해결사로 다가가고 모든 시민이 법률 사각지대에서 소외받지 않도록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와 한국도로공사는 3월24일 한국도로공사 회의실에서 양기관의 동반발전을 위한 지역상생발전협의회를 가졌다.

시민무료법률상담실 운영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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