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계주공아파트2단지는 북구보건소가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자살률 감소를 위해 지난해 11월 생명존중아파트 '생생마을'로 지정한 곳이다.
북구는 이번 화분보급 외에도 정신건강 예방교육, 건강검진 부스 운영, 노인우울증 예방프로그램, 생생음악회 등을 연중 이어나갈 계획이다.
북구자살예방센터 생명존중 화분 전달
호계주공아파트2단지는 북구보건소가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자살률 감소를 위해 지난해 11월 생명존중아파트 '생생마을'로 지정한 곳이다.
북구는 이번 화분보급 외에도 정신건강 예방교육, 건강검진 부스 운영, 노인우울증 예방프로그램, 생생음악회 등을 연중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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