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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드림스타트 스마트미디어 중독예방 교육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울주군에서는 오는 8일부터 3일 동안 중부·서부·남부 드림스타트에서 권역별로 각 20명씩 6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스마트미디어 중독예방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울주군 드림스타트에서는 지난달 25일부터 3일간 주양육자 60명을 대상으로 권역별 스마트미디어 중독예방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이번 교육은 울산인터넷중독대응센터와 연계한 전문 강사 파견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론적인 교육 뿐만아니라 스마트미디어 중독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한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되어 주양육자 및 아동에게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울주군 드림스타트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좀 더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스마트미디어 중독예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9일 울산시 U시티정보담당관실 주관 ‘울산광역시 인터넷 중독 해소 추진협의회’ 13개 관련 기관과의 상호 협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울주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주양육자에게 아동 양육의 방향성 설정과 자녀와의 건강한 관계 형성에 도움을 주고 아동의 올바른 인터넷 및 스마트폰사용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울산인터넷중독대응센터와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 체계적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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