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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축제 성공 위한 깨끗한 거리 조성 학생·주민 나섰다.

【부안 = 타임뉴스 편집부】오는 5월 1일부터 3일간 부안군 전역에서 열리는 ‘2015 부안마실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한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부안읍 학생과 주민들이 나섰다.

부안읍은 최근 읍사무소와 부안제일고등학교, 부안읍 자율방범위원회, 부안읍 자율방범대, 사)남북환경교류연합 부안지회 등 5개 기관 및 단체가 ‘자랑스런 부안 고을 지킴이’ 발대식을 갖고 거리청결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고을 지킴이는 2015 부안마실축제를 앞두고 부안읍 시내권 주요 거리의 청결활동을 위해 학생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구성됐다.

서근수 부안읍장은 “행복 힐링도시 부안읍으로 거듭나는 계기는 이번 마실축제의 성공”이라며 “행정이 미치지 못하는 곳까지 봉사자들의 활동으로 깨끗해지고 있는 만큼 많은 읍민이 동참해 진정한 힐링조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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