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 김명숙】광주지방경찰청(청장 최종헌)은 지난4월 6일 북구 유동 소재 종교 건물 지하에 무등록 사행성 게임기인일명‘황금성’게임기 25대를 설치하고, 회원 대상으로 불법 게임장을운영한 업주 김○○(여, 47세)를 검거하고 게임기 25대를 압수 후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이 불법게임장은 관할 구청에 등록 없이 게임장을 설치한 후 회원들만 출입시키고 외부에 단속회피 목적 CCTV 2대를 설치하여 망을 보면서 교묘하게 단속을 피해왔으나 현장 잠복·탐문 등 내사를 거쳐 게임장 위치를 특정하여 검거했다.
광주경찰은 4. 1부터 5. 31까지 서민 생활을 침해하는 불법사행성게임장 특별 단속 기간을 설정하여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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