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는 동구 방어동 3-64 성끝마을 버스승강장이 위치한 산림청 소유 부지 452제곱미터에 약 3,500만원을 들여 나무를 심고 벤치를 설치하여 광장을 조성하는 등 주민 휴식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곳은 최근 몇년새 동구의 새로운 관광지로 떠오른 슬도와 성끝마을 앞에 위치한 버스승강장으로 최근 들어 관광객이 늘면서 이용객도 늘고 있다.
동구눈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지만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마땅한 휴식공간이 없다는 지적에 따라 버스승강장 주변의 유휴지를 활용해 주민 쉼터로 조성하기로 하고 이달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이 곳이 주민 휴식공간으로 조성되면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아름다운 바다를 보면서 휴식할 수 있는 힐링의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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