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3만 5천개의 구근을 심어 조성된 튤립 정원이 있는 하멜기념관은 선박고장으로 표류하다 전라병영성에서 억류생활 끝에 고향으로 돌아가 조선을 최초로 서양에 알린 ‘하멜보고서’의 저자 핸드릭 하멜(Hendric Hamel, 1630~1692)의 생애와 업적을 기리고
강진군과 출생지인 네덜란드 호르큼 시와의 활발한 문화교류를 위해 지난 2007년 12월 개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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