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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초등학교 심폐소생술 교육

[울진타임뉴스=백두산기자]울진소방서(서장 장훈욱)는 후포초등학교 강당에서 교직원 30명, 6학년 학생 50명 총 90명을 대상으로 8~9일 양일에 걸쳐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울진소방서 후포119안전센터 소방공무원 및 119생명지킴이가 직접 실시했으며, 응급처치의 중요성과 기본 심폐소생술을 습득해 심장마비가 온 사람을 발견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처치할 수 있도록 4분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CPR송 홍보물 시청과 함께 심폐소생술 실습으로 이뤄졌다.

울진소방서는 지난해부터 소소심 바로알기 범군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초·중·고교를 포함한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마을 노인회관 등 유사시 생명을 위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 실시하고 있다.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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