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쌀”은 4월2일 (사)울산남구새마을회 회장단 취임식 때 받은 400만원 상당 후원금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현물로 지정기탁하는 전달식으로, 쌀(10kg) 192포를 사회복지단체인 도산노인복지관, 나눔과 섬김의 집, 선암호수공원노인복지관 3개 단체에 각 64포씩 전달 할 예정이다.
정대식 (사)울산남구새마을회장은 “더 많은 나눔과 베품 행사로 더 행복하고따뜻한 남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며, “이 시대가 요구하는 자원봉사자로거듭나기 위해 앞으로 적극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울산남구새마을회는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로 더 살기 좋은 사회를만들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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