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4년째를 맞은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은 읍지역보다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열악한 면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이다. 매월 1∼2개 면을 선정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은 총 7개 단체가 참여했고, 의료봉사(적십자병원, 서경병원), 이혈(이혈봉사단),이․미용, 손 마사지, 전자제품수리(자원봉사센터), 이동세탁차(삶의쉼터), 보건․복지상담(행복나르미센터), 괄사요법(귀농인연합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자원봉사를 통한 이웃사랑 실천으로 주민들의 참여와 큰 호응을 얻었다.
군관계자는 4월부터 10월까지 관내 11개 면을 순회하며 군민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면 지역주민들이 복지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동복지관 운영사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복을 싣고 찾아가는’ 거창군 이동복지관
‘행복을 싣고 찾아가는’ 거창군 이동복지관1
‘행복을 싣고 찾아가는’ 거창군 이동복지관3
‘행복을 싣고 찾아가는’ 거창군 이동복지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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