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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지역자활센터, 꽃바위문화관 ‘더곰솔카페 2호점’ 개소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동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용식)는 4월17일 오후 2시 동구 방어동 꽃바위문화관 1층에 권명호 동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더 곰솔카페’ 2호점 개소식을 가졌다.

동구지역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자활을 돕고 있는 동구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011년 7월에는 동구청 민원실 내 ‘더곰솔카페’ 1호점을 열어 현재 성공적으로 운영중에 있으며, 이번에 동구 방어동 꽃바위문화관 1층에 2호점을 열게 됐다.

꽃바위문화관의 ‘더곰솔카페’ 2호점은 규모 49.01㎡의 공간으로 어린이 놀이공간인 키즈카페도 함께 운영을 한다.

동구청 관계자는 “동구지역자활센터가 ‘더곰솔카페’ 2호점 개소를 통하여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자활 할 수 있는 근로기회를 제공하고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을 주기를 바란다”며 “지역 저소득층의 자활을 위해 운영되는 더곰솔카페를 주민들이 많이 이용해 주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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