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지역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자활을 돕고 있는 동구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011년 7월에는 동구청 민원실 내 ‘더곰솔카페’ 1호점을 열어 현재 성공적으로 운영중에 있으며, 이번에 동구 방어동 꽃바위문화관 1층에 2호점을 열게 됐다.
꽃바위문화관의 ‘더곰솔카페’ 2호점은 규모 49.01㎡의 공간으로 어린이 놀이공간인 키즈카페도 함께 운영을 한다.
동구청 관계자는 “동구지역자활센터가 ‘더곰솔카페’ 2호점 개소를 통하여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자활 할 수 있는 근로기회를 제공하고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을 주기를 바란다”며 “지역 저소득층의 자활을 위해 운영되는 더곰솔카페를 주민들이 많이 이용해 주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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