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신청한 마을공동체사업은 청소년들의 문화공간 조성 등 6개의 공동체 형성사업과 주민모임 형성사업인 일산진마을을 사랑하는 주민협의회, 생활환경개선 사업인 방어진어울림 벽화만들기 사업 등 총 8개 사업이다.
마을공동체사업으로 신청한 8개 사업에 대해 1차 서류 및 현장 실사를 거쳐 마을공동체위원회에서 최종 심사하며, 평가항목은 주민참여도, 사업적합성, 실현가능성, 효과성, 창의성 등 5개 항목에 100점 만점으로 최고 득점순으로 사업을 선정하게 된다.
선정된 마을공동체사업은 지원에 필요한 제반사항에 대해 협약을 체결한 후 5월중 사업비를 지원하고, 5월부터 11월까지 주민공동체에서 직접 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사업비는 주민모임 형성은 최대 2백만원, 공동체 형성에는 최대 5백만원, 생활환경 개선에는 최대 1천만원이 지원된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는 마을공동체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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