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팔둘회는 이날 장애인의 소외감을 덜어주고 일상에서 작은 행복을 전달하고자 시 행복돌봄과와 장애인단체의 추천을 받은 장애인들을 식당으로 초청, 생일케익과 선물을 전달하고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주었다.
팔둘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에게 작은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순천시 팔둘회는 이날 장애인의 소외감을 덜어주고 일상에서 작은 행복을 전달하고자 시 행복돌봄과와 장애인단체의 추천을 받은 장애인들을 식당으로 초청, 생일케익과 선물을 전달하고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주었다.
팔둘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에게 작은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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