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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축병 엄경익 조합장 연봉감액 조합 내실경영 위해 발벗고 나서

[횡성 = 박정도 기자] 횡성축협 엄경익 조합장은 지난 3월11일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 당선된 후 스스로 조합장 연봉을 감액했다.

엄 조합장과 김태준 상임이사는 조합의 어려운 사정을 감안해 현재 연봉에서 각각 2천만원씩을(월 170만원) 삭감하고 3월 취임 후 첫 급여를 수령했다.

엄 조합장은 “횡성축협의 내실경영과 지도·경제사업에 주력해 조합원의 실익증진과 지원역량을 강화하고 조합원 권익을 최대한 증진 시키는 책임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박정도 기자 박정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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