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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안전 체험으로 행복을 지켜요

【봉화타임뉴스】황광진= 춘양초등학교는 4월 23일 목요일에 경상북도교통문화연수원의 도움(유성숙, 김미경 강사)을 받아 전학생(150명)을 대상으로 솔빛채 강당에서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교통안전 체험교육은 교통사고의 위험함을 눈으로 확인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학생들이 지켜야할 사항들을 교육하였으며, 특히 횡단보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횡단보도 건너기 5원칙(선다-본다-손을 든다-차가 오는지 살펴 본다-건너간다)에 따라 직접 횡단보도를 건너는 체험했다.

2학년 김홍민 학생은 “횡단보도 건너는 5원칙을 알게 되어 기뻐요”, 6학년 이지훈 학생은 “횡단보도를 건널 때도 원칙에 따라 건너야 되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제 안전하게 도로를 건널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말하였다. 이번 교통안전 체험교육이 학생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함양하고, 교통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황광진 기자 황광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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