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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교육지원청 유관기관 합동생활지도

【영주타임뉴스】황광진=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은 5월 22일(수) 18:30부터 20시까지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및 영주경찰서자율방범대, 초․중․고등학교 생활 담당 교사 30여명이 함께 합동 교외 생활지도를 실시했다.

이 번 합동 교외 생활지도는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학생들을 선도하기 위해 시내 문화의 거리 및 제일고등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학교폭력예방 어깨띠를 두르고 시내 취약지구를 구석구석 둘러보며 학생들을 선도했다.

이성호 교육장은 학생 생활지도를 위하여 지역단체가 자발적으로 적극적인 예방활동에 참여함으로써 학교폭력 예방 및 학생 생활지도에 큰 도움이 된다고 밝히고, 유관기관과 함께한 학생 생활지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인식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은 학교와 지역사회의 유기적인 연계활동으로 교육발전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학교운영위원장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영주교육 발전에 초석이 될 것임을 다짐했다.

김삼제 자율방범대장은 영주지역의 방범 순찰 봉사활동을 지금까지 실천해 왔지만 앞으로도 학교주변 우범지역과 유해환경업소 등의 순찰활동 강화로 영주지역 학생들의 학교폭력예방 및 범죄예방활동에 더욱더 앞장서겠다는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영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생활지도를 실천하여 행복 영주교육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해나갈 계획이다.


황광진 기자 황광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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