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1부에 섬김의 효 교육을 받고 2부에 ‘5월에 전하는 사랑의 카네이션바구니’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청소년들이 준비해온 사탕으로 카네이션을 한 송이 한 송이 직접 만들어 센터직원들 지도 아래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완성하여 건강기원 및 감사의 인사말도 작성해서 정성스럽게 포장하였다. 이렇게 만들어진 ‘사탕카네이션 바구니’는 봉사자들이 재가세대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현대고 김연주 학생은 “사서 드리는 것보다 직접 만들어 드리는 것이 정성이 들어가 더 좋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동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청소년들에게 인성교육과 자원봉사마인드함양 교육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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