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대관령국제음악제 Friendship Concert’의 하나로, 그 동안 공모사업을 통해 강원도 내 예술인들의 무대를 마련했던 대관령국제음악제가 지역 예술가에게 더 많은 기회를 부여하고, 강원도민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하여 신설한 기획행사이다.
올해는 군부대가 많은 강원도의 특성을 고려하여 군장병과 함께 하는 음악회로 개최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객과 장소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획 행사를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도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실내악 트리오 위드가 참여하며, 관객과의 교감과 보다 폭 넓은 이해를 위해 강원대학교 음악학과 명예교수인 김경순 교수가 해설자로 나선다.
‘軍과 함께하는 해설이 있는 음악회’는 총 2회 진행예정이며 1회는 4월 30일 원주에 위치한 제1야전군사령부, 2회는 6월 중 춘천 인근의 군부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매년 실시해온 대관령국제음악제 지원행사 공모는 5월초에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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