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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 동구협의회 실버 레크레이션 행사 개최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바르게살기운동 울산동구협의회(회장 김영철)는 4월29일 오후 2시부터 2시간여 동안 방어동 복지경로당에서 어르신과 바르게살기 회원 등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올해 두번째 ‘행복을 전하는 실버 레크리에이션’ 행사를 가졌다.

지난 15일 상진경로당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동구협의회가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올해 총 4회의 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울산동구협의회는 평소 외부활동이 적어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을 모시고 다과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가수 공연 및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가져 큰 즐거움을 전하였다.

이날, 권명호 동구청장은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을 공경하고 모시는 것은 백행의 근본”이라면서 “어르신께서 생활에 불편함이 없으시도록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복지경로당 회장인 오국자 할머니는 “바르게살기 동구협의회에서 이렇게 나서서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줘서 무척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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