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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내면, 면정발전 위한 토의시간 가져

【여주 = 타임뉴스 편집부】북내면은 지난 4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2개 마을 이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협조사항 전달과 면정발전을 위한 토의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 43회 어버이날 기념 북내 어르신 한마당 잔치,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 밝고 활기찬 북내 만들기 사업, 여성장애인 출산비용 지원, 친환경농산물 인증확대사업 신청 등 시정 전반에대한 홍보와 협조사항을 전달했다.

최양희 북내면장은 “이장님들이 주가되어 모든 일을 이끌어나가야 북내면이 발전할 수 있다”며 “5월 8일 개최할‘북내 어르신 한마당 잔치’가 성황리에마칠 수 있도록 이장님들의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주민과의 소통과 화합으로 「밝고 활기찬 북내 만들기」사업과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에 큰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이장님들이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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