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화과정은 ‘건전한 정신, 건강한 육체’ 라는 슬로건 아래 주 1회 5주 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욕구와 감정 표현하기, 호흡을 통한 스트레스 관리, 대왕암 둘레길 걷기, 정신건강증진센터와 연계한 자살예방교육으로 이루어졌다.
현재 건강지도자들은 지역아동센터 양치교실 운영과 아파트 건강 체험 교육관 운영, 경로당 순회 건강관리, 각종 지역행사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심화과정 이수자인 박영희 총무는 “이번 과정을 통해 습득한 내용을 바탕으로 지역주민들에게 건강분위기를 조성하고 앞으로도 보건소와 연계하여 지역사회통합 건강증진사업을 함께 할 수 있는 조력자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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