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는 총 예산 8천만원을 들여 기존에 마사토로 포장된 구장 816㎡를 인조잔디로 포장했으며, 안전그물망 설치 및 화장실 개보수 공사를 실시했다.
울산광역시 동구 게이트볼연합회(회장 권식현)는 3개 클럽 회원 70명이 가입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울산시민생활체육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이번에 인조잔디구장으로 바뀜에 따라 지역의 어르신들이 더욱 쾌적하게 여가생활을 하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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