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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신동장 어버이날 맞이 경로당 방문

【통영 = 박한】5. 4 (월) 북신동주민센터(동장 추연민)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자식을 위해 애쓰신 어버이 은혜에 감사드리고 어른을 공경하는 전통적 미덕을 기리며 효를 실천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관내 북신경로당 외 3개소를 방문하여 양곡과 라면을 전달하고, 큰절로 인사하며 어르신들의 장수와 건강을 기원하였다.

갑작스러운 방문에도 어르신들은 웃으며 반겨주시며, 쌀도 쌀이지만 잊지 않고 경로당을 찾아 외로움을 달래주는 동장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추연민 북신동장은 일일이 어르신들의 손을 꼭 잡으면서 “제대로 먹지 못하고,입지 못하며 나라와 자식을 위해 청춘을 바치신 어르신들의 묵묵한 헌신 덕분에 오늘날의 풍요로움을 갖게 되었다”며 “어버이 날 하루만이 아니라 매일매일이 어버이 날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방문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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