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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의 여성조종사‘ 박지연 소령’과 꿈을 향하여 비행해요

[예천=채석일 기자]예천 유천초(교장 이재건)는 학생 개개인이 지니고 있는 잠재능력을 발견하고 이를 계발하여 미래 직업의 세계에서 의미 있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창의로 꿈꾸기 프로젝트"의 일환인 “꿈 가꾸기 진로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꿈을 이룬 인물들의 노력에 대해 알아보거나 외부인사를 초청하여 강연을 듣는「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프로그램을 6일(수) 박지연 소령을 초청, 실시했다.

본교와 MOU를 체결한 제16전투비행단 소속 전투조종사 박지연 소령님은 공군사관학교 첫 여성생도로 시작하여 한국 최초의 여성조종사, 한국 최초의 여성전투기 편대장을 지내신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 로 이번 강연에서는 3~6학년 학생들에게 전투조종사가 되기까지의 노력에 대해 자세히 말했다.

 

평소 조종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학생은 물론 조종사가 하는 일에 대해 잘 몰랐던 학생들도 박지연 조종사님이 꿈을 이루기까지의 노력을 들으며 꿈을 이루기까지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각자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진로를 발견하고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 됐다.

 

이러한 활동 중심의 진로교육을 통하여 학생들이 흥미를 가짐으로써 나의 꿈 찾기에 더욱 관심을 갖고, 다양한 인물과의 만남을 통하여 꿈을 이루기 위한 좋은 습관이 길러질 것을 기대한다.

 

채석일 기자 채석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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