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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조사원, 안전항해를 위한 항만해역 정밀수로측량

【동해 = 타임뉴스 편집부】국립해양조사원 동해해양조사사무소(소장 김연수)는 5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동해·묵호항에 입·출항하는 선박들의 안전한 항해를 위한 정밀수로측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북아 물류 중심 항만으로 도약하고 있는 동해·묵호항은 강원도 최대 무역항 일 뿐만 아니라 국내·국제여객선의 거점항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해양관광산업의 발전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는 멀티빔 음향측심기, 측면주사 음파탐사기 등의 최신 측량 장비를 동원하여 항계 및 진입항로 등에 대한 해저지형, 지질 등을 정밀조사할 예정으로 조사 결과는 항해안전을 위한 해도 간행과 항만의 해저지형 변화 모니터링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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