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구, 영화 <조선명탐정> 무료상영
부천시 소사구는 올해 2월 개봉영화 <조선명탐정>을 오는 13일과 14일 오후 7시 소향관에서 무료 상영한다. 영화 <조선명탐정>은 정조 19년 한때 왕의 밀명을 받던 잘나가는 특사였으나 외딴 섬에 유배된 조선 제일 명탐정의 이야기이로, 불량 은괴 사건을 수사 하던 중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영화상영 전에는 유한대학교 학생들의 ‘댄스’공연과 솔안초등학교 학생들의‘오카리나’ 연주도 준비되어 있어 영화뿐만 아니라 문화공연도 관람할 수 있다. 영화는 코미디 장르로 12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오후 6시 30분부터 입장 가능하다. 소사구에서는 매월 셋째주 수, 목요일에 무료영화 상영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분기별로 영화상영과 함께 재능기부를 통한 문화공연을 준비해 영화를 관람하러 오는 주민들을 즐겁게 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