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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지진 피해 어린이 돕기 구호자금 전달식

【부산 = 타임뉴스 편집부】부산지방경찰청(청장 권기선)에서는‘15. 5. 22.(금) 11:00, 부산경찰청 2층 접견실에서 부산지방경찰청장, 각 부장 등 부산경찰 지휘부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 본부장 이수경, 후원회장 신윤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네팔 대지진 피해 어린이를 돕기위한 구호자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이 뜻깊은 구호자금 전달식은 한 순간에 삶의 터전과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불안과 공포에떨고 있는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부산경찰의 정성을 마음을 한데 모아 “네팔 학교 다시 세우기 공동 모금 캠페인”에 동참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부산지방경찰청 가족들이 정성껏 모금한 성금 10,118,500원을전달하시고 기념촬영을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 참석한 부산경찰청장은 “한순간에 삶의 터전과 가족을 잃고 불안과 공포에 떨고 있는 네팔 어린이들에게 작은 희망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며 “앞으로도 부산경찰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사랑나눔 운동을 적극 실천 하겠다” 고 하였으며 부산지역본부장 및 후원회장은 부산지방경찰청의 성금 모금의뜻이 여러 기관에 알려져 훈훈한 감동의 물결을 이루어지고 있다고 하면서 소중한 정성이 네팔 국민들에게 잘 전달되어 최대한 빨리 슬픔에서벗어나 안정을 되찾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하였습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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