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배려운전에서 나눔운동으로 발전하는 부산교통질서

【부산 = 타임뉴스 편집부】부산동래경찰서(서장 양명욱)에서는 ’2015. 6. 1.(월) 경찰관 및 직원들상대로 부산경찰청의 역점 추진중인 「부산교통질서나부터먼저」운동 일환으로 배려와 양보운전을 솔선수범하겠다는 의미를 담은 배려운전달인 저금통(일명 배운달 저금통)을 배부하였다.

배운달 저금통은 차량을 운전하는 직원들이 배려나 양보운전을한 경우 ‘배운달’ 저금통에 100원씩 투입함으로써 교통법규를 스스로 지키고 배려와 양보운전을 습관화함으로써,

“내가 먼저 변화하면 다른 사람도 변화하기 시작한다”에서 출발, 배려·양보운전이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아울러 연말에 배운달 저금통을 모아, 배려운전 달인을 선정하여인증서를 주고 또한 저금통에 있는 동전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 배려하고 양보하는 운전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운동으로 확산될 수 있는 염원을 담고 있다고 밝혔으며,

동래경찰서에서는 경찰창설 70주년, 동래경찰 7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를 맞아 부산동래경찰이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You First”가 아니 “Me First” 의미를 담은 배운달 저금통 운동을 시민들에게도 확산시킬 예정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