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김응택기자] '나눔의빛 봉사회'(회장 김응택)가 지난 5월28일 부천 늘사랑요양병원(병원장 이평재)에서 환우들을 위한 이미용 봉사를 진행하였다.
나눔의빛 봉사회 회원들과 늘사랑병원 관계자들
거동이 불편한 환우들을 위하여 진행된 이번 봉사에는 나눔의빛 봉사회 회원 10여명이 참석하여 약 40여명의 환우들에게 이미용 및 네일 봉사를 진행하였다.
늘사랑요양병원의 최병훈 사회복지사는 이날 "매월 이렇게 이미용 봉사를 해주셔서 환우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해주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나눔의빛 봉사회'는 기존 '정따라마음따라'라는 봉사단체에서 명칭을 바꾼 봉사단체로 지난 2014년 9월 부터 매월 1회씩 정기적으로 늘사랑 요양병원에서 이미용및 네일 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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