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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6월17일부터 출생아기 대상 북스타트 운동 전개

【김포 = 타임뉴스 편집부】김포시 평생학습센터(소장 조남옥)는 2015년 출생 아기를 대상으로 6월 17일부터 북스타트 운동을 전개한다.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의미로 진행되는 북스타트는 영유아에게 출생과 함께 책을 접하게 함으로써 부모와 아기가 책을 통해 상호 교감하는 독서진흥운동이다.

평생학습센터는 이번 북스타트 운동을 전개하면서 2015년에 출생한 영아를 대상으로 그림책 두권이 든 책꾸러미를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참가 방법은 영아의 거주지와 출생일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주민등록등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 등)를 지참하고 김포시내 3개 공공도서관(중봉도서관, 양곡도서관, 통진도서관)과 4개 공립작은도서관(누리봄문고, 대곶작은도서관, 구래작은도서관, 운양작은도서관) 중 거주지와 가까운 곳으로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또한 6월 17일 10시부터 12시까지 박소희 한국 북스타트위원회 상임위원을 초청, 북스타트의 철학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다. 평소 북스타트나 아이들 책 읽어주기 등 독서문화 운동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은 6월 14일까지 중봉도서관 1층 유아자료실(문의전화 980-5189)로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lib.gimpo.kr)를 참고하거나, 각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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