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두산오거리~대구지방 경찰청간 무학로 남편인도 550m 구간도 깨끗하게 정비해 주민들의 보행불편 해소는 물론 도시미관을 개선해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무학터널 개통... 지긋지긋한 교통체증 이젠 안녕
[대구타임뉴스]황광진= 대구 수성구청은 지난 2010년 9월부터 4년 8개월에 걸쳐 진행된 무학로(청호로~경찰청) 도로건설 사업이 완공되어 6월 4일(목) 오후2시에 개통식을 갖고 행사 후 주변청소와 신호등 조정 후 오후5시부터 정식 개통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총사업비 365억원(민간231억원, 시비134억원)이 투입되어 도로폭 35m, 연장 1,298m로 도로를 신설하고 확장했다. 특히, 주요구조물로는 무학로와 청호로를 연결하는 무학터널(600m)이 있다.그동안 미개설 구간인 무학로 ~ 청호로간 무학터널 개통으로 동대구로 서편지역(황금동 · 상동 · 중동)에서 시지방면으로의 통행시간이 크게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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