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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허위신고” 엄연한 범죄입니다!!!

[부천=김응택기자]부천원미경찰서(서장 정승용)는 부천시립도서관(원미․상동)과 손잡고 112허위신고근절을 위한 릴레이 홍보전(도서관편)을 실시하였다.

부천원미서는 각 대형 도서관을 돌며 자체 제작한 배너를 설치하고 홍보전단을 나눠주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에 발맞춰 부천시립도서관측에서는 대형 전광판에 112허위신고 근절 동영상을 상시 상영하고, 주말에는 도서관을 방문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체 소극장에서 허위신고예방 동영상을 상영해 주는 등 상호간 소통의 홍보활동에 적극 동참하였다.

앞으로 부천원미경찰서 112종합상황실에서는 112허위신고 근절을 위한 릴레이 홍보전을 계속 펼쳐나갈 예정으로, 지하철․학교․재래시장․놀이공원․관공서․극장 등을 돌며 112허위신고가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홍보전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응택 기자 김응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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