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권명호 구청장, 송덕출 울산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장, 현대백화점 동구점 관계자 등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여성단체협의회 김귀선 회장이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부모님을 격려했다.
권명호 동구청장은 이날 “동구여성단체협의회가 어머니의 섬세한 마음으로 우리 이웃을 보듬고 챙겨주시니 우리 동구가 휠씬 더 풍요롭고 행복한 살기좋은 지역으로 변모하고 있다”며 감사함을 전했으며, 김귀선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어려운 여건으로 학업을 포기하는 아동․청소년이 없도록 여성단체가 힘을 모아 지속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장학금은 지난 3월 현대백화점 동구점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으로 전달하게 되었으며, 동구여성단체협의회는 2013년부터 장학사업을 추진해 올해까지 96명의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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