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휴장일은 6월 17일이며, 이후 개장여부는 상황에 따라 추후 조치할 예정이다.
‘노포동 오일장’은 부산의 관문인 노포동 부산종합버스터미널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타 지역 주민들의 유입이 잦고 이용자 중 고령자가 많아 감염 우려지역으로 꼽힌다.
구는 시장 상인들을 방문하여 시장 폐쇄의 불가피성을 설명하였고 상인들도 국가적인 재난에 흔쾌히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금정구 관계자는 “가용인력과 수단을 총 동원하여 방역체제를 강화하고 메르스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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