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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극복을 위한 부산경찰청 사랑의 헌혈 실시”

【부산 = 타임뉴스 편집부】부산지방경찰청(청장 권기선)에서는 2015. 6. 22.(월) 10:00~16:00간 경찰관, 행정관, 의경 등 부산경찰청 직원 200여명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행사를 실시하였다.

이 행사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감염을 우려한 시민들의 헌혈 참여율이 급감함에 따라 평소 가뜩이나 혈액 보유량이 부족했던 현실에 더욱 큰 악재로 작용하고 있는 현상을 해소하고 사회적 동참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부산남부경찰서에서에서도 2015. 6. 19(금) 10:00, 경찰서 및 방순대 주차장 내에서 부산 혈액원 차량 2대를 지원 받아 약 80여명의 직원들이 자진해서 헌혈에 적극 동참한바 있다.

권기선 부산경찰청장은 “메르스로 인한 헌혈에 대한 거부감을 해소하고 부족한 혈액 수급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제일 먼저 행사에 동참해눈길을 끌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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