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포토뉴스.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땅끝까지 알려라.

【여주 = 타임뉴스 편집부】‘뉴욕페스티벌 in 여주’ 홍보를 위해 전국 투어중인 한한국 여주시 홍보대사가 투어 5일차인 6월 21일 밤 9시 경, 땅끝마을 해남에 도착해, 땅끝 주민들에게 오는 7월 1일부터 5일까지 경기도 여주에서 세계 3대 광고제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이 열림을 알렸다.

사진은 세계평화작가인 한한국 홍보대사가 땅끝 주민들에게 본인의 사인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