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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덕천1동 새마을부녀회 어르신 목욕 봉사

【부산 = 타임뉴스 편집부】북구 덕천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신영이)는 2013년부터 매월 홀로 목욕이 어려운 할머니 10여분을 모시고 아주목욕탕(업주 윤말부, 무료 지원)에서 목욕 봉사를 해 오고 있으며, 특히 덕천동 소재 동진노인복지요양원에서는 매월 2회 정기적으로 거동 불편 할머니들에게 목욕 봉사를 하는 등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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