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희 세종시장, 이달부터 정책아카데미 시민에 개방!
[세종=홍대인 기자] 이춘희 세종시장은 2일 브리핑에서 정부정책에 관심 있는 시민들에게 정책 아카데미를 개방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것을 7월부터 시민에 개방했다. 정책아카데미는 9월 말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5시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진행된다. 세종시는 유명 강사를 초빙하여 시대 흐름에 맞는 다양한 교육내용을 구성할 예정이다, 7일 첫 강좌에는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란 주제로 도종환 국회의원이 강단에 오른다. 정책 아카데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청 총무과 인재개발 담당 및 읍면동 총무과로 문의하거나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종시는 지난 1월 이춘희 시장의 시정방향에 대한 특별교육을 시작으로 시책과 관련된 로컬푸드, 창조경제를 비롯 직무 분야인 정부 예산제도, 국제인권, 인문 교양 등 총 19회에 걸쳐 특강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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