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후보는 10일 대전 유성구 선거사무소에서 ‘더미래캠프’ 선대위 발대식을 열고 “깨끗하고 투명한 정책선거와 저탄소 친환경 선거 원칙을 끝까지 지켜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승래·황정아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방선거 출마자와 선대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정 후보는 “유성과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선대위에 함께해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 중심 정책과 미래 비전으로 유성 발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선대위 총괄선대위원장은 염승철 전 민주당 대전시지부 부지부장이 맡았다. 공동선대위원장에는 민태권 전 대전시의회 부의장과 김동섭 전 대전시의원, 김연풍·김관형 전 유성구의원, 이권재 외식업협회 유성지부장, 박노식 예비역 장군 등 각계 인사들이 참여했다.
또 노인·여성·청년·장애인·소상공인 분야 공동위원장과 노동위원회 공동위원장, 온라인소통단장 등을 임명해 분야별 선거 조직을 구축했다.
후원회장은 이상묵 가톨릭의대 교수가 맡았으며 법률단장은 김중범 변호사, 조직본부장은 최정춘 전 유성구체육회 사무국장, 봉사공동위원장은 김정숙 드리미봉사단 회장이 각각 맡았다.
16명의 고문단과 51명의 정책자문단, 22명의 특보단도 함께 구성됐다.
염승철 총괄선대위원장은 “정용래 후보가 제시한 유성의 미래 비전이 실행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며 “글로벌 혁신도시 유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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