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일상을 꿈꾸다-우리 동네 거리공연’이란 이름으로 좌1동 주민센터(동장 김상희)와 좌1동자치위원회(위원장 남병칠)가 마련한 행사.좌1동 주민센터는 메르스로 위축된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주민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팝핀, 락밴드, 드럼 솔로 퍼포먼스 등 1시간에 걸친 젊은이들의 열정적인 춤 노래 공연에 주민들의 박수가 이어졌다.
정식 무대는 아니지만 흥겨움만큼은 이름난 공연에 못지않다고 주민들은 입을 모았다.
좌1동 주민센터는 도심에 활력을 주기 위해 매달 한두 차례 자유로운 거리 공연을 펼치고 있다.
거리공연에 함께할 끼 있는 주민의 참여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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