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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생태관광협의회, 2015 앵강달빛 콘서트 개최

[타임뉴스=박 한 기자] 경남 남해군 (사)남해군생태관광협의회(김성철)는 남해군의 생태적 우수성을 홍보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앵강만 생태환경축제인 '2015 앵강만 달빛 콘서트'를 개최 한다고 밝혔다.

오는 8월1일 남해군 이동면 신전리 앵강다숲 일원에서 개최하는 행사에는 숲과 바다가 어우러진 남해군만의 독특한 생태특성을 이용한 사계절 축제로 앵강만 지역의 다양한 갯벌체험, 어부체험,웰빙,캠핑,등이 어우러진 생태관광프로그램을 개발함으로서 강진만.동대만을 포함한 남해군의 새로운 생태관광의 초석을 다질수있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큰 기대효과가 있다.

체험 행사로는 숲속 음악회, 앵강만 생태관광 OX퀴즈, 2인용 자전거 트레킹, 보름달과 함께 걷기, 어부체험, 달빛주제 천체관측, 한국무용, 조류사진전시,금산트레킹,카약체험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이외에도 남해군 특산물 먹거리 장터, 생태놀이 전문가인 황경택의 숲속놀이, 전기자동차체험, 참가자들에게 주는 특산품, 텐트 장비대여,경품추첨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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