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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반쪽이의 상상력박물관展 체험전시 호응 높아

[군산=이연희기자] 군산예술의전당에서 지난 3일부터 ‘반쪽이의 상상력 박물관展’이 대성황을 이루며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깨우고 있다.

반뽁이의 상상력박물관 전시에 방문한 유치원생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이번 전시는 군산예술의전당의 두 번째 기획 전시로 일상의 평범한 쓰레기들이 새로운 눈과 기발한 아이디어를 통해 생명력을 불어 넣은 예술작품으로 재탄생된 현장을 만나볼 수 있다.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 평일에도 수 백 명의 단체관람객이 찾고 있으며 전시 마지막날까지 단체예약이 거의 완료된 상태다. 또한 최정현 작가와의 만남의 시간이 있는 토요일의 경우 부모의 손을 잡고 전시장을 찾는 아이들이 전시장을 가득 메우고 있다.

이번 전시는 29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또한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최정현 작가와의 만남을 통하여 ‘옷걸이 작품 만들기’ 시연회와 ‘작가와의 대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이연희 기자 이연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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