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약자인 시각장애인은 범죄피해 발생시 편견과 관련 자료 부족으로 필요적 정보제공을 얻지 못해 2차 피해의 상황에 처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익산경찰서는 보다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인권보호·지원활동을 강화하고자 시각장애인을 위해 피해자지원 점자안내서를 제작, 수사부서 및 지구대 파출소에 비치하여 범죄피해자인 시각장애인의 권리보호에 앞장서고 있다.또한 익산경찰서는 범죄피해자 지원활동을 위해 지역내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범죄피해 발생시 맟춤형 지원 연계가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익산경찰서 이동민 서장은 ‘어떠한 경우에도 피해자가 두 번 다시 눈물을 흘리는 일은 없어야 한다’며 범죄피해자지원에 최상의 노력 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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