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군보건소에서 방역대책반을 가동해 철저한 종합방역대책으로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군보건소 관계자는 “SFTS의 피해예방을 위해 방역과 각종 홍보수단을 활용해 예방수칙을 홍보한다."고 강조하며 “전신 근육통, 설사ㆍ구토 등 소화기 이상증상 등 의심증상 환자 발생시 신속한 진단 및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으며 기피제를 마을회관에 비치하여 작업 전 기피제사용 할 수 있도록 알리겠다."고 말했다.
특히“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치료제나 예방 백신이 없기 때문에 최선의 예방책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된다."면서 “야외활동 후 근육통, 피로감, 의식저하 등의 증세가 나타나면 즉시 가까운 의료기관에 진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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