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흥해읍을 시작으로 신광면, 청하면, 송라면, 기계면, 죽장면, 기북면 등 7개읍면 방문을 마치고 중앙동을 비롯 동 방문은 늦어도 8월말까지는 마친다는 계획이다.
읍면동 방문은 직원들의 업무 부담과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현안사항 청취는 읍면동장의 구두 보고로 가름하고, 읍면동 직원 격려와 시정방침 및 운영방향 설명, 현장방문 등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박제상 북구청장은“시 본청과 사업소․구청․읍면동은 행정기구상 설치된 조직이지 절대 다른 조직이 아니라면서, 조직 구성원 모두가 함께변화하여 도약하는 포항“을 만들자는 취지로 읍면동을 방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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