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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은 기본! 예산절감은 덤! ”

【영천 = 이승근】영천시는 예산절감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여 CCTV에 사용되는 전기요금을 대폭 절감해 예산절감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시는 그동안 수년에 걸쳐 개별적으로 설치된 CCTV를 2015년 3월부터 통합관리 하면서 운영중인 CCTV 사용전기에 대해 전기사용량 정밀 분석을 실시하여 기존 요금의 15%인 연간 15백만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지난 7월부터 방범용 CCTV용 전기 194개소 전반에 대한 부하전력과 전기사용량을 정밀 분석하여 계약종별 변경 20건, 전기사용량 변경 61건 등 81건의 전기사용 협정량 변경 신청 절차를 마무리 지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 시민의 안전은 기본이며 꼼꼼한 관리로 예산을 절감하여 지방재정 운영의 건전성 및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 하겠다” 고 밝혔다.

시는 이번 성과를 시작으로 공공요금 분야에 대한 분석을 실시 할 계획이며 특히 계절별 사용량 변동이 많은 시설물에 대한 시설개선을 통해 예산 절감에도 집중 할 계획이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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