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횡성군 개전리 안동씨 논에서 올해 첫 벼 수확을 거둬들이고 있다.(사진제공=횡성군)
첫 벼배기를 한 농가는 안동수씨 농가로 올해 약 60마지기의 벼를 수확할 예정이다.
군은 올해 42년만에 찾아온 극심한 가뭄에 양수장비를 지원하는 등 급수에 차질이 없도록 해 작황이 좋아 생산량이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첫 벼배기를 한 농가는 안동수씨 농가로 올해 약 60마지기의 벼를 수확할 예정이다.
군은 올해 42년만에 찾아온 극심한 가뭄에 양수장비를 지원하는 등 급수에 차질이 없도록 해 작황이 좋아 생산량이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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