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김천소방서, 전기안전공사 등 관련 유관기관 직원, 김천시 안전모니터봉사단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대시설, 각종 홍보부스 등 시설물의 안전과 소화기 비치여부 등에 대한 종합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우리시를 찾는 경북 도내 6,000여명의 보육인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날 행사는 제234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축제 행사장 안전점검뿐아니라,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신문고 앱을 휴대폰에 다운 받고 생활속의 위해요소가 발견되면 신고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전개했다.
김태상 안전재난과장은 “도내 보육인 6천여명이 참여하는 큰 행사인 만큼 철저하게 점검하고, 아무런 사고없이 행사가 잘 마무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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