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을6차림 조성사업 기본계획 및 기본설계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구미=이승근]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2015. 9. 4.(금) 15:00 무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도․시의원 및 자문위원, 지역주민, 도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무을6차림 조성사업 기본계획 및 기본설계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지난 3월 주민설명회 및 6월 착수보고회에 이어 실시한 이번 중간보고회는 이번 사업의 가장 중요한 핵심인 수종선정을 위한 보고회로 경관․경제․생태적 특성에 따른 평가기준에 따른 산림청 전문가 의견을 제시하고 이에 대한 분야별 자문위원과 지역주민들의 폭 넓은 의견 수렴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본 용역은 꽃피고 살기 좋은 활기찬 농․산촌 조성을 위해 주민이 중심이 되어 무을의 지리적 여건과 청정지역에 어우러지는 경관이 우수한 수종을 선정하여 무을을 상징할 수 있는 특화된 생활경관림 모델을 구상하고 이와 연계해 소득창출로도 이어지는 6차 산업의 방향을 제시할 계획으로 진행 중인 사업이다.권순형 선산출장소장은 무을 6차림 조성사업에 대해 주민들의 기대치가 높은 만큼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해 시와 주민이 하나가 되어 시가 구상하는 사업방향에 주민들이 원하는 내용을 보완하여 완성도 높은 사업을 추진하여 구미 농․산촌에 창조농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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