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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세종전통시장 알리기 대학생 뜬다!

[세종=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5일 세종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세종전통시장 대학생 서포터즈단’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세종시는 세종전통시장상인회·문화관광형육성사업단과 함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종전통시장을 돕기 위해 대학생 서포터즈단을 기획했다.

이번에 출범한 서포터즈단 1기는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창업동아리인 ‘청춘대세’의 학생들 30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3개월간 전통시장 행사 참여 및 홍보, 페이스북 콘텐츠 제작, 맛집 소개 등 전통시장 홍보에 앞장서게 된다.

특히 전통시장에 대한 젊은 층의 관심이 부족한 이유를 분석하고 발전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서포터즈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전통시장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갖고 세종전통시장 알리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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